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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크, 온라인 중고차 구매 서비스 ‘중고차 라이브쇼핑’ 엠파크 홈서비스 출시

엠파크 │ 보도자료 │ 2020.09.08

엠파크, 온라인 중고차 구매 서비스 
‘중고차 라이브쇼핑’ 엠파크 홈서비스 출시
- 영상 활용한 실시간 원격 상담 시스템 마련
- 원하는 날짜 및 장소에 맞춰 배송…투명한 거래와 제품 신뢰도 제고 위한 환불 제도도 마련해

엠파크(대표 노주영)는 온라인 중고차 상담 및 구매 서비스인 ‘중고차 라이브쇼핑 ’ 엠파크 홈서비스를 자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엠파크는 2011년에 문을 연 중고차 매매단지이다.

엠파크 홈서비스는 비대면 거래 선호도가 높아지는 고객의 소비 패턴을 충족시킴과 동시에 입점 상사들의 판매 증대를 위해 출시되었다. 홈서비스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에 전시된 차량의 상담 및 거래를 온라인에서도 가능하게 함으로써 구매 경로를 다각화, 고객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중고차 매매단지가 홈서비스를 마련한 것은 엠파크가 처음이다. 

엠파크 홈서비스는 비대면 구매 서비스에 중고차 업계 최초로 실시간 영상 상담을 도입하였다. 사진이나 3D 뷰를 통해서는 고객이 취할 수 있던 정보가 제한적이던 기존 홈서비스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함이다. 홈서비스 고객은 전문 상담사와의 영상 통화로 상담을 제공받는다. 전문 상담사는 엄격한 과정을 거쳐 선발된 엠파크 공식 인증 딜러로 구성되며, 고객이 원하는 차량의 부가 옵션 또는 장치 등의 상태에 대한 양질의 정보를 즉석에서 충분히 전달한다. 

엠파크는 홈서비스 전용 스튜디오 또한 마련했다. 고객이 원하는 차량을 스튜디오로 이동시켜 내부 및 외부는 물론 차량의 하부까지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고객이 원하는 부분의 차량 실물 또한 요청에 의해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매장 방문 없이도 차량을 실제로 확인하는 것과 같은 환경을 조성, 제품 신뢰도를 향상시켰다.

엠파크 홈서비스는 환불 제도 또한 운영한다. 구매 차량은 인도 후 3일 간 시운전이 가능하며, 구매자는 해당 차량을 직접 운행해본 이후 구매 여부를 최종 결정할 수 있다. 단순 변심 시에는 소정의 환불 비용이 발생하나, 차량에 기술적 문제가 있거나 상담 중 안내를 받지 못한 부분이 확인될 경우에는 무상으로 환불이 가능하다. 차량 대금은 소비자가 구매를 확정한 이후에 결제 승인된다. 구매한 차량은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춰 인편으로 탁송된다. 

엠파크 운영기획부문 지훈 부문장은 “엠파크 홈서비스는 투명한 중고차 거래 문화 형성을 위한 엠파크의 목표와 비대면 구매 증가라는 현 소비 트렌드가 맞물리며 출시하게 되었다”며, “신뢰도 높은 거래 시스템에 편의성까지 갖춤으로써 비대면 시대의 대표 중고차 구매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파크 홈서비스 전문 상담사가 실시간 영상 상담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차량의 실물을 즉석에서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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