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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기업의 ‘좋은 일터 만들기’ 활동은 현재 진행 중

동화기업 │ 보도자료 │ 2017.03.28

동화기업의 ‘좋은 일터 만들기’ 활동은 현재 진행 중
- 기업문화 혁신을 위한 ‘좋은 일터 만들기 추진 위원회’ 운영
- 직원 행복이 성장의 원동력… 창사 이래 3년 연속 최대 실적 기여


최근 기업들마다 기업문화 개선에 한창이다. 수평적 기업문화 정착, 회의문화 개선, PPT 사용 금지 등 다양한 방식의 변화가 이루어졌다. 글로벌 목질자재 전문 기업인 동화기업(대표 김홍진) 역시 2014년부터 ‘좋은 일터 만들기’ (Great Work Place, GWP) 활동을 적극적으로 시행하며 기업문화 및 업무 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조업은 상명하복식의 기업문화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다. 하지만 동화기업은 인사 정책부터 직원간 소통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문화 행사 운영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화기업의 기업문화 혁신은 지난 2015년 발족한 ‘좋은 일터 만들기 추진 위원회’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위원회는 두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 모여 개선이 필요한 사내 문화와 업무 환경에 대해 논의하고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한다. 위원회 활동 결과 경조사 발생시 물품 및 장례도우미 지원 확대부터 공장별 식당 리뉴얼 등 크고 작은 다양한 변화가 이루어졌다. 팀장급 인원을 중심으로 처음 시작되었던 위원회는 올해부터 지역과 직급별로 인원을 다채롭게 구성하고 구성원 또한 대폭 늘렸다. 회사가 주도하는 ‘좋은 일터 만들기’를 넘어서 전사 직원들의 더 많은 의견을 듣고 함께 고민하기 위해서다.
  
‘9(Nine) Holiday’ 라는 인사 정책 또한 지난 해 새롭게 도입했다. 무더위로 업무 효율이 떨어지기 쉬운 7~8월에 최대 9일간의 하계 집중휴가 사용을 보장해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보장하자는 취지에서다. 시행 초기에는 9일간의 휴가 사용에 직원들이 낯설어했다. 그러나 지금은 연초부터 구체적인 휴가 계획을 수립하여 해외 여행을 하는 등 직원 모두가 9일의 휴가를 확실한 재충전의 기회로 삼고 있다. 오는 5월에도 연차 사용 촉진을 위하여 5월 2일과 4일 샌드위치데이 휴가를 실시함으로써 직원들은 총 9일간의 휴가 사용이 가능하다.

업무 환경과 인사 정책의 개선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소통하고 함께 할 수 있는 문화행사도 대폭 늘렸다. 지난 해 4월부터 동화기업 여의도 사옥에서 진행하고 있는 화요일과 목요일의 문화 행사 ‘화목한 직장 Day’가 대표적인 사례다. 지금까지 명사 특강과 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총 7회 개최했다. 명사 특강의 경우 임직원들의 사전 설문을 토대로 평소 만나기 어려운 명사를 초청해 강연을 진행한다. 공연은 클래식 위주로 진행했지만 올해부터는 뮤지컬, 난타, 국악 등 직원들의 요청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공연 장르를 확대할 계획이다. 동화기업은 서울뿐만 아니라 인천 공장 직원들도 함께할 수 있도록 당일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행사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직원의 행복’은 동화기업의 가장 중요한 핵심가치 중 하나다. 직원이 행복해야 기업의 성과도 함께 향상된다는 동화기업의 경영철학 속에서 진행되는 기업문화 구축 활동은 2014년 이후 매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경신하는 등 높은 경영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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