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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그룹, 직원 영어 말하기대회 <2017 동화 잉글리시 페스티벌> 개최

동화그룹 │ 보도자료 │ 2017.04.21

동화그룹, 직원 영어 말하기대회 <2017 동화 잉글리시 페스티벌> 개최
- 동화 잉글리시 페스티벌… 동화그룹 글로벌 인재육성의 산실
- 2004년 개최 이후 매년 행사 규모 확대하여 수상자에게 상금 및 해외 테마여행 지원


지난 21일(금) 오후 4시 동화기업 인천 가좌동 본관 대강당에서 동화그룹(회장 승명호) 직원들이 참가한 <2017 동화 잉글리시 페스티벌>이 열렸다. ‘동화 잉글리시 페스티벌’은 베트남, 호주,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미국, 두바이 등 10여 개국에 사업장을 보유한 동화그룹의 글로벌 기업문화 정착 및 주재원 파견 인력의 조기 발굴을 목적으로 지난 2004년 <지식논문 영어 발표대회>에서부터 시작됐다. 지난 10여 년간 수상자들은 동화그룹의 체계적인 글로벌 인재 육성 과정을 거친 뒤 해외 곳곳의 주재원으로 파견되어 활약하고 있다.

이번 잉글리시 페스티벌의 슬로건은 ‘Strong History ! Global Victory!’ 다. 2018년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는 동화그룹의 오랜 역사를 기념함과 동시에 1996년 호주를 시작으로 세계 각국으로 발 빠르게 진출한 개척정신을 공유하자는 취지에서다. 생산 관련 부서부터 IT, 영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부서의 직원이 예선에 참여했다. 치열한 예선 과정을 거쳐 본선 무대에 진출한 10명의 참가자들은 2인 1조로 팀을 이루어 글로벌 기업으로서 지속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글로벌 도전정신’, ‘다양성 존중의 열린마음’ ‘스마트 업무를 통한 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3가지 주제 중 택일하여 7분간 청중들 앞에서 발표했다.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동화그룹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선발하고 육성하는 과정인 만큼 회사 차원에서 행사 전반에 대해 다양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실시했다. 우선 사내 외국어 교육 과정과는 별도로 본선 참가자에 대해서 1 대 1 원어민 수업 과정을 신설했다. 참가자들은 억양, 발음, 강세, 호흡 등 영어 말하기에 필수적인 요소와 프레젠테이션 스킬에 대해 집중적으로 학습했다. 이와 같은 개인 역량 향상에 대한 지원뿐만 아니라 참가자가 속한 부서에도 총 120만 원 상당의 포상금이 지급됐다. 팀을 포함한 전사적인 지원이 강화되어야 참가자들이 부담 없이 1달여 가량 진행되는 외국어 교육 과정에 매진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대회의 상금 규모 및 혜택도 매년 커졌다. 이번 대회에는 대상 200만 원(1팀), 최우수상 100만 원(1팀), 우수상 50만 원(1팀), 장려상 30만 원(2팀) 등 총 410만 원 상당의 상금이 주어졌다. 특히 우수상 이상 수상자에 대해서는 150만 원 상당의 해외여행 경비도 지원된다. 해외여행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 역량을 증진시키라는 취지에서다.

동화그룹 최주영 인재개발실장은 “동화 잉글리시 페스티벌은 단순히 영어 잘하는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니라 해외 관련 내용을 전사 직원들이 자유롭게 공유하며 글로벌 감각을 키워가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동화그룹 직원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행사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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