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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판교 모델하우스 오픈

동화기업 │ 보도자료 │ 2010.11.09

동화SFC하우징, 판교 신도시에 단독주택 모델하우스 오픈

 



 

 

동화홀딩스(대표 승명호)는 자회사 동화SFC하우징(대표 정대은, www.dongwhasfc.com)이 경기도 판교 신도시 내 5블록에 고급 단독주택 모델하우스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동화SFC하우징이 선보인 판교 2차 모델하우스는 총 278.88㎡(1층 133.23㎡, 2층 95.66㎡, 지하 49.99㎡) 규모로 1층은 안방과 거실, 주방 및 보조 주방, 2층은 자녀방과 패밀리 룸, 발코니(조망권 우수), 지하는 다목적실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스미토모임업의 DPG(Design Partners Group) 디자이너 사쿠라이 케이조우가 설계를 맡은 모델하우스의 현관을 열고 들어서면, 2층 높이까지 개방한 넓은 보이드(Void)형 거실 공간과 창으로 둘러싸인 전면 시야가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한다. 1층 바닥은 유럽풍의 고급 타일로 마감하였고, 2층 바닥은 동화자연마루 제품을 시공해 각기 다른 느낌의 고급감을 살렸다. 1층은 부부와 게스트 중심의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2층은 가족 중심의 아늑하고 따뜻한 느낌을 강조했다. 그리고 지하로 연결되는 다목적실과 보조 주방까지 실용적인 공간도 적재적소에 배치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또한, 채광에 도움이 되는 전면 유리창을 설치하고 일본 홋카이도 수준의 기밀 시트를 시공해 보온성과 단열성을 높였으며 소음 저감을 위한 차음 배관, 개별 온도 조절기 및 조명 일괄 소등 스위치 등을 설치해 목구조주택의 장점인 친환경성에 에너지 효율성을 더했다.

 

동화SFC하우징 관계자는 “판교 신도시 내 단독 주택 단지는 서울 강남과의 뛰어난 접근성을 무기로, 신도시의 생활 기반 시설을 이용하면서도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한적하고 여유로운 전원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강남, 서초, 송파의 이른바 강남 3구와 분당 지역 거주자들의 문의가 잇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현재 평당 시세는 평균 1,000만 원 선이지만, 이미 수요자들의 입소문이 퍼지면서 프리미엄이 붙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일본만 보더라도 연간 25만호 이상이 목조 단독 주택으로 지어지듯이 소득 수준이 높아질수록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단독 주택의 수요가 증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추세이며 판교를 기점으로 국내 단독 주택 시장은 앞으로 중흥기를 맞이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동화SFC하우징 판교 신도시 단독주택 모델하우스 문의 031-8016-8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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